생활/문화

9위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한국박물관협회

#대전컨벤션센터

#유홍준

#정재승

151개 기관 참여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역대 최대 규모로 성료

logo

뉴스보이

2026.09.29. 09:33

151개 기관 참여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역대 최대 규모로 성료

간단 요약

151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흘간 1만 3천여 명이 방문하며 박물관과 미술관의 미래를 조망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K 컬처, 미래를 여는 뮤지엄’을 주제로 전국 박물관과 미술관,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지향적 담론을 나눴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38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행사 기간 총 1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일일 최대 6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역대 박람회 중 일일 최다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전시와 기획전, 체험 교육은 물론 뮤지엄 커리어 컨설팅과 지역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제20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가 연계 개최되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정재승 KAIST 교수 등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미래 뮤지엄에 대한 전문적인 담론을 확장했습니다.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 회장은 이번 박람회가 전시와 학술, 체험을 아우르며 박물관과 미술관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