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작업 재해

#열사병

#이재관

#고령농

#농림축산식품부

80대 농민 농작업 재해 5년 새 70% 급증…열사병 피해도 심각

logo

뉴스보이

2026.10.01. 11:21

80대 농민 농작업 재해 5년 새 70% 급증…열사병 피해도 심각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농작업 재해자가 26만 명을 넘은 가운데, 80대 고령농의 재해가 70% 이상 급증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피해 역시 고령층에 집중되며 농촌 현장의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 발생한 농작업 재해자는 총 26만 2,872명이며, 이로 인해 1,324명의 농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히 고령농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지난해 농작업 재해 사망자 293명 중 60대 이상이 269명으로 91.8%를 차지했습니다. 그중에서도 80대 농작업 재해 사망자는 2021년 43명에서 2025년 85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80대 재해자 수 역시 같은 기간 70.4% 급증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재해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입니다. 최근 5년간 열사병 재해자 424명 중 88.4%인 375명이 60대 이상이었습니다. 연도별 열사병 재해자는 2021년 16명에서 2025년 217명으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농업인안전보험 기준 영농현장의 재해율은 전체 산업재해율의 7.5배에 달할 정도로 위험도가 높습니다. 이재관 의원은 폭염 시 현장 예찰과 작업시간 조정, 예방 장비 보급 및 위험 농작업 대행 확대 등 고령농 맞춤형 재해예방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3:01
그래서 우짜라는거유 토지전수조사해 농사짖지말구 정부에서 매입해 다른용도로 한다는얘기유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