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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금융감독원 출신 제옥평 변호사 영입해 금융규제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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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2:01

법무법인 광장, 금융감독원 출신 제옥평 변호사 영입해 금융규제 대응 강화

간단 요약

제옥평 변호사는 금융감독원에서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감독 실무를 두루 거친 전문가입니다.

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당국 검사 및 제재 대응 등 자문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이 금융규제와 분쟁 분야 전문가인 제옥평 변호사를 금융증권그룹 파트너로 영입했습니다. 사법연수원 38기인 제 변호사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금융감독원 기업금융개선국, 제재심의국, 자본시장조사1국에서 근무하며 금융 감독 실무를 쌓았습니다. 현재 그는 금융감독원 비조치의견서 심의회 위원과 금융분쟁조정위원회 전문위원,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금융당국 외부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광장은 제 변호사의 합류를 계기로 금융당국의 검사·제재 대응과 자본시장법상 불공정거래 조사, 금융분쟁 조정 등 분야에서 자문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광장은 최근 금융당국 출신 인사를 잇달아 영입하며 금융증권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상록 전 금융위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정완규 전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장, 채문석 전 금감원 제재심의국 부국장 등 핵심 인재들을 대거 영입해 전문성을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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