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강연서

#양궁

‘3전 4기’ 김종호, 韓 남자 컴파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

logo

뉴스보이

2026.10.01. 14:30

‘3전 4기’ 김종호, 韓 남자 컴파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
인도 독주 저지와 만 14세 강연서의 여자 개인전 동메달 수확
1
김종호가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컴파운드 결승에서 대만의 장정웨이를 149대 145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함.
2
결승전 15발 중 14발을 10점에 꽂는 압도적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남자 컴파운드 사상 첫 개인전 우승을 달성함.
3
이번 우승은 단체전을 독식한 인도의 독주를 끊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나온 개인전 금메달임.
4
한편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만 14세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가 박정윤을 145대 143으로 꺾음.
5
이로써 강연서는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컴파운드의 새 희망으로 자리매김함.
인도 독주 뚫고 12년 만에 일군 컴파운드 양궁의 새 역사
down
12년 만에 나온 개인전 금메달의 의미
down
인도의 거센 독주를 어떻게 깼을까
down
리커브와 다른 경기 방식과 올림픽 전망
leftTalking
12년 만에 나온 개인전 금메달의 의미
rightTalking
•
김종호의 이번 우승은 한국 남자 컴파운드 양궁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입니다. 이는 2014년 인천 대회 여자부 최보민 이후 한국 컴파운드 전체로도 12년 만에 나온 값진 개인전 정상 탈환입니다.
•
컴파운드 종목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종전 한국 남자 개인전 최고 성적은 2022년 항저우 대회 동메달이었으나 김종호가 마침내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leftTalking
인도의 거센 독주를 어떻게 깼을까
rightTalking
•
최근 국제 컴파운드 무대는 국가적 지원과 치열한 선발전을 앞세운 인도가 압도해 왔습니다. 인도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5개 전 종목을 휩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단체전 3종목을 모두 석권했습니다.
•
하지만 김종호는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15발 중 14발을 10점에 명중시키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대만의 장정웨이를 149대 145로 제압하며 인도가 놓친 개인전 금메달을 당당히 차지했습니다.
•
여자 개인전에서도 만 14세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가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꺾고 입상했습니다. 강연서는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개인전 동메달까지 수확하며 한국 컴파운드의 밝은 미래를 입증했습니다.
leftTalking
리커브와 다른 경기 방식과 올림픽 전망
rightTalking
•
인력으로 쏘는 올림픽 종목 리커브와 달리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조준경이 장착된 기계식 활을 사용합니다. 리커브가 70m 세트제로 승부를 겨루는 반면, 컴파운드는 50m 거리에서 15발 총점을 합산하는 150점 만점 누적 점수제로 순위를 가립니다.
•
작은 표적지와 장비의 높은 정밀도 때문에 한 발의 실수로 승패가 갈리는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현재 세계양궁연맹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등을 정식 종목으로 편입하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강연서

#양궁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5:42
머야 우리나라가 결승못간게 더 충격인데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1 06:19
2년 뒤 올림픽 출전한다는 보장 어디에도 없다. 나이가 벌써 서른을 바라보는데, 이 악물지 않으면 여기 대회가 메이저대회 마지막일수 있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 06:13
나는 저 나이때 뭐했나 싶다. 이 학생 진짜 대단하네. 앞날이 앞으로도 창창하니까 묵묵히 앞만 보고 걸어가면 세계 최고의 양궁선수가 될거같다. 연서 파이팅♡
thumb-up
1
thumb-down
0
노컷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6:29
어젠 아쉬었지만 오늘은 금메달!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 06:32
군대 면제가 최고의 혜택이면 군대가는 일반인은 뭐가 되는가?
thumb-up
0
thumb-down
3
KBS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5:10
와우 신동등장 축하드립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