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박정희

#육영수

#박근혜

#유영하

#국민의힘

"내 대신 흉탄 맞아"…영화 '암살자(들)' 왜곡 논란에 박정희 친필 편지 첫 공개

logo

뉴스보이

2026.10.02. 09:57

"내 대신 흉탄 맞아"…영화 '암살자(들)' 왜곡 논란에 박정희 친필 편지 첫 공개
제작진 대상 공개 사죄 및 영화 상영 중단 요구와 법적 대응 검토
1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배후를 왜곡했다는 논란 속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가 처음 공개됨.
2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관해 온 1974년 8월 17일 자 3장 분량의 부친 편지를 공개함.
3
편지에는 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대신 맞았다는 비통한 심경과 딸에게 어머니 대역을 당부하는 내용이 담김.
4
유 의원은 제작진에 창작과 사실의 명확한 구분, 영화 상영 중단, 고인과 유족을 향한 공식 사과를 촉구함.
5
이어 제작진이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대응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경고함.
52년 만에 공개된 친필 편지와 영화 왜곡 논란
down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왜곡 논란
down
비통한 심경 담긴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
down
1974년 공식 수사 결론과 남아있던 의문들
down
상영 중단 요구와 향후 법적 쟁점
leftTalking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왜곡 논란
rightTalking
•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와 남겨진 의문을 추적하는 극영화입니다. 작품 안에서 당시 중앙정보부 등 권력 내부의 개입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
영화는 범인 문세광의 이름을 가명으로 바꾸면서도 다른 주요 인물들은 실명으로 등장시켰습니다. 결말부에는 실제 당시 기록 영상까지 교차로 삽입해 관객에게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허진호 감독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특정 결론을 정해두고 제작한 작품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제기된 여러 의문점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했을 뿐 정치적 왜곡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leftTalking
비통한 심경 담긴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
rightTalking
•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공개한 친필 편지는 피격 사건 이틀 뒤인 1974년 8월 17일 밤에 쓰였습니다. 편지에는 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대신 맞고 떠났다는 깊은 슬픔이 적혀 있었습니다.
•
박정희 전 대통령은 당시 프랑스 유학 중 귀국길에 오른 딸에게 어머니의 대역을 맡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혼자 현관에서 딸을 맞이해야 하는 참담한 마음을 3장에 걸쳐 절절하게 남겼습니다.
•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건네받은 이 편지를 기자회견에서 공개했습니다. 편향된 음모론과 역사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오랜 세월 보관해 온 기록을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1974년 공식 수사 결론과 남아있던 의문들
rightTalking
•
1974년 사건 당시 정부 합동수사본부는 재일교포 문세광이 조총련의 지령을 받아 저지른 단독 범행으로 발표했습니다. 문세광은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된 뒤 그해 12월 형이 집행됐습니다.
•
공식 결론에도 불구하고 문세광이 비표 없이 행사장에 들어간 경위와 현장 총성 횟수에 대해 오랜 의문이 이어졌습니다. 탄환 미수거로 인한 경호원 오발 가능성 등 다양한 가설이 과거 탐사보도 등을 통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leftTalking
상영 중단 요구와 향후 법적 쟁점
rightTalking
•
유영하 의원은 영화 제작진을 향해 창작과 사실의 구분, 상영 중단, 유족에 대한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법원은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해 창작물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을 매우 엄격하게 판단해 왔습니다. 제작진의 입장 표명과 향후 실제 소송 제기 여부에 따라 법적 분쟁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박정희

#육영수

#박근혜

#유영하

#국민의힘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61개의 댓글
best 1
2026.10.2 05:27
암살자(들)의 제작자는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인데 총 6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으로 적발(벌금형 4회, 징역형 집행유예 1회, 구속 1회)된 전과 6범이다.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 진영 편향적인 영화를 제작했다.
thumb-up
48
thumb-down
0
best 2
2026.10.2 01:20
저런 모습이 진짜 대한민국을 일으킨 지도자 모습이다 젖가락에 스쳐서 기절초풍하고 헬기타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고 감옥갈까 가짜 딘식과. 빙탄국회하고 법카. 생활비쓰며 패륜아가 국회 범죄자들과 공모하여 대한민국을 유린한 찢은 탄핵 하야하든지 국민이 끌어내야 한다
thumb-up
34
thumb-down
0
best 3
2026.10.2 06:18
박대통령 같이 나라사랑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진짜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화 행복은 박대통령이 초석을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더러운 종북좌파 세력들이 이런 만행을 저질렀으니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thumb-up
34
thumb-down
1
한국일보
│
59개의 댓글
best 1
2026.10.2 09:12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으면 지금 우리 나라가 이렇게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도 없었다!!!
thumb-up
29
thumb-down
4
best 2
2026.10.2 03:49
노무현을 문재인이 밀었다는 영상들이 있던데...영화화 됐으면 좋겠다
thumb-up
26
thumb-down
4
best 3
2026.10.2 03:36
미국 CIA가 미국정부에 보고한 문서가 2000년대30년만에 풀렸는데 미국에 이사건을 보고하길 문세광이 조총련의 돈을받고 북한의 지령을 받아 박정희 대통령 암살하려다 육영수 여사가 그총에 맞았다고 한국인들은 시신회손 부검을 매우꺼려해 육영수 몸속에 총알이 있는체로 장례치루는거 보고 의아했다 이런 CIA보고 문건 있는데박정희를 나쁜사람 만들 목적으로 20가지나 거짓말을 섞어서 만든 분명한 목적을 가진영화
thumb-up
25
thumb-down
5
아이뉴스24
│
57개의 댓글
best 1
2026.10.2 05:50
창작이나 영화라고 해도 실존인물을 진실을 은폐하고 거짓을 마음데로 해도 되는건 아니다 이건고인에 대한 패륜이고 악행이며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thumb-up
31
thumb-down
1
best 2
2026.10.2 05:47
현재 우리나라 먹여살리는 굵직한 산업들 다 박정희대통령이 미래학자하고 머리맞대서 인프라깔고 발전시킨 거더라……..국내최초 고속도로 깔때도 좌파들이 발작했었지 ㅋㅋ 좌파들 프로파간다 선동 영화보지마시고 그 시간에 박정희기념관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화교들 우리나라에 정착못하게 정책도 펼치셨어서 그런지 극좌들의 왜곡선동이 도를넘음. 박대통령 없었으면 우리나라 아직 개발도상국이었을수도있다.
thumb-up
23
thumb-down
2
best 3
2026.10.2 02:57
박정희 대통령 아니였으면 지금 대한민국은 저기 동남아 미얀마 혹은 라오스나 캄보디아급 국가고 자유는 무슨..사회주의 개념을 장착한 공산국가로서 중국 발이나 닦고 있을꺼다....지금 그들이 자유며 창작이며 헛소리하면서 지들멋대로 영화촬영할수있게 만든 1등공신이 박정희 대통령임을 잊지마라....독재를 하였으나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케한것은 변함없는 진실이니, ..
thumb-up
21
thumb-down
8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