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년 멈췄던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징후 속 단둥 기대감 고조
뉴스보이
2026.10.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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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06: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북·중 수교 77주년 기념일 개통은 무산됐지만, 현지에서는 시험 통행 등 개통 임박 징후가 뚜렷합니다.
완공 후 방치됐던 교량이 열리면 북·중 교역 활성화와 함께 북한의 경제적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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