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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SNS 비판에 정면돌파…노무현·박원순 언급하며 소통 지속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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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1. 11:01

이재명 대통령, SNS 비판에 정면돌파…노무현·박원순 언급하며 소통 지속 선언
'좌아하게' 해명과 여권의 피로감 우려 및 야당의 2차 가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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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물이 9월 116건으로 급증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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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시장을 언급하며 비난이 따르더라도 SNS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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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좌아하게' 표현은 진영 내 언어유희라고 해명하며, 품격과 예의를 갖춘 비판과 반대 의견은 언제든 환영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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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여당 내부에서는 직접 소통의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잦은 메시지 발신에 따른 피로감과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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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야권은 성범죄 가해자인 박 전 시장을 미화한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며 해당 게시물의 삭제와 사과를 강력히 요구함.
직접 소통 나선 대통령과 논란의 SNS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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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SNS 활동은 왜 갑자기 늘어났을까
down
대통령은 SNS를 통해 어떤 갈등에 직접 대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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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되지 않은 소통과 법적 관리의 한계
leftTalking
대통령의 SNS 활동은 왜 갑자기 늘어났을까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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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급증한 배경에는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에 대응하려는 위기의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참모진을 거치지 않는 직접 소통으로 국정 성과를 직접 알리고 오해를 풀려는 절박한 의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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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의 게시물 수는 지난 8월 37건에서 9월 116건으로 세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10월 초 여론조사에서는 직무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최저치인 3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51%를 기록했습니다.
leftTalking
대통령은 SNS를 통해 어떤 갈등에 직접 대응했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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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 조직 인선과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갈등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사 출신인 김지용 후보자의 중대범죄수사청장 지명을 두고 당내 강경파와 조국혁신당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자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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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의 목적이 복수가 아니며 초기 조직의 안착을 위해 실무 수사 능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조국 조국혁신당 원장과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공개적인 공방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leftTalking
정제되지 않은 소통과 법적 관리의 한계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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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되지 않은 거침없는 표현은 정치권의 비판과 갈등을 키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 홍보 글에서 쓴 '좌아하게'라는 표현을 언어유희라고 해명했으나, 야권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한 행위를 2차 가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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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내부에서도 직접 소통의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메시지가 지나치게 잦아 피로감이 커진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이에 더해 대통령의 개인 소셜미디어 글에 대한 명확한 관리 규정이 없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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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개인 계정의 글이 공식 정책 신호로 쓰이지만 현행법에는 실시간 기록물 분류나 삭제 방지 지침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야당을 중심으로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록 관리를 의무화하려는 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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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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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13:00
한심하다. 우아하다를 비틀어 '좌아하다'라고 했다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말인가? 기가 막힌다. 지신이 '좌'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공표하는 것인가? 기가 막힌다.내가 잘못 이해했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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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1 12:00
좌파들의 정신세계란.. 하. 무릎 킁킁 이런거 보수쪽에 일어났다면 ?? 난리도 그런 난리 없이 여성단체들 촛불 횃불 다 들고 일어나서 들어눕고 있었을꺼다. 자살만하면 죄다 아름다운 죽음이되는 이상한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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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11 11:48
박원순이 성추행범이었는데, 대통령이란 자가 박원순을 들먹이다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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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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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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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5:46
뇌물 과 성추행 혐의로. 자살한 그들이 죄명아 너는 자랑스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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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1 08:00
범죄자집단이라서 소환해도 범죄자만 소환되는 당…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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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6:10
하나는 뇌물 하나는 성추행으러 자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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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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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1:29
저거 불안증세임 ㅋㅋㅋ 잘못한게 하도 많아서 언제 뭐가 터질지 모르니까 주구장창 SNS만 쳐다보는거야 ㅋㅋ 그게 자기 수명을 갉아먹는지도 모르고 그냥 하염없이 무쌍만 찍는거야 ㅋㅋ 이미 정신세계는 무너졌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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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1 12:17
신발! 대통령을 뽑은건지 동네 건달을 뽑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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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2:21
정면돌파할게 따로있지ㅋㅋ저 승질머리로 뭔 일국의 대통령을 하나. 단 한톨의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소갈머리하고는. 오죽하면 지지철회 릴레이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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