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환인사제

#김종철

#경찰청

#행정안전부

#연고지 유착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현장 공감 없는 순환인사 일방 추진 없을 것"

logo

뉴스보이

2026.10.12. 15:55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현장 공감 없는 순환인사 일방 추진 없을 것"

간단 요약

경찰 내부 설문조사 결과 경찰관 85.4%가 순환인사제 확대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는 연고지 유착 차단을 위해 제도를 도입했으나 현장의 반발이 거센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경찰관 순환인사 확대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대행은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장에서 공감받지 못하는 방향으로 일방적인 순환인사를 추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순환인사제는 지난 7월 1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의 핵심 과제입니다. 이는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인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과 지역사회 간의 연고지 유착을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장 경찰관들의 반발은 거셉니다. 지난 8월 실시된 경찰청 내부 설문조사 결과, 참여 경찰관 9,611명 중 85.4%가 순환인사제에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장거리 출퇴근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양육 문제, 업무 전문성 저하 등을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국감장에서는 제도 실효성에 대한 지적도 나왔습니다.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착을 막아야 할 책임은 감독자에게 있다"며 제도 자체의 한계를 꼬집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 대행은 "교통비나 관사 지원 등 현실적인 대책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순환인사 확대는 상당한 부담이 따른다"며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8:49
향찰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냐?? 유흥업소랑 관내 경찰 형님동생 진짜 몰라?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