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미국

#독점 공급계약

#820억 원

엘앤씨바이오, 美 파트너사와 ‘리투오’ 820억 규모 독점 공급계약 체결

logo

뉴스보이

2026.10.12. 16:43

엘앤씨바이오, 美 파트너사와 ‘리투오’ 820억 규모 독점 공급계약 체결

간단 요약

엘앤씨바이오가 미국 현지 기업과 인체조직 기반 피부 재생 제품인 ‘리투오’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2031년까지 최소 820억 원 규모로, 미국 시장 진출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미국 현지 인체조직·바이오 제품 전문기업 및 조직은행과 피부 세포외기질(ECM) 제품인 ‘리투오’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엘앤씨바이오는 2031년까지 최소 6000만 달러, 한화 약 820억 원 규모의 제품을 미국 시장에 공급하게 됩니다. 계약 기간은 올해 10월 12일부터 2031년 말까지 약 5년입니다. 연도별 최소 계약금액(MPQ)은 2026년 90만 달러를 시작으로 2027년 720만 달러, 2028년 1080만 달러, 2029년 1170만 달러, 2030년 1440만 달러, 2031년 1620만 달러로 점진적으로 확대됩니다. 다만 이번 계약 대상은 리투오 150mg 제품으로 한정되며, 리투오 파인과 리투오 브이는 제외됐습니다. 파트너사는 미국 내 1만 7000곳의 병·의원 네트워크와 핵심 의료진을 확보한 기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체 세포·조직 및 관련 제품(HCT/P) 규제 체계에 따른 진출 가능성을 검토해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엘앤씨바이오는 기존 생산시설 증설과 동탄 신공장 건립을 통해 중장기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은 “이번 계약은 국내에서 축적한 인체조직 ECM 기술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선보이는 출발점”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2011년 설립된 엘앤씨바이오는 그간 피부 이식재 ‘메가덤’과 유착방지피복재 ‘메가쉴드’ 등을 통해 재생의학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9:30
돈 쓸어담겠네. 이래서 공장 증설 유상증자 한거구만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