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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 4.5% 목표 'IMA S7' 출시…2000억 규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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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5:23

한국투자증권, 연 4.5% 목표 'IMA S7' 출시…2000억 규모 모집

간단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연 4.5% 기준수익률을 제시한 종합투자계좌(IMA) 신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2000억 원 규모로 가입자를 모집하며 만기 시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신상품인 '한국투자 IMA S7'을 출시하고 오는 15일까지 2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합니다. 이번 상품은 2년 만기로 운용되며 연 4.5%의 기준수익률을 제시합니다. 수익 구조는 운용 성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운용수익이 기준수익률에 도달하면 성과보수 없이 해당 수익을 지급하며, 초과 수익이 발생할 경우 그중 60%를 고객에게 배분합니다. 만기 시에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다만 IMA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성과에 따라 실제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월 IMA S6를 선보이는 등 지금까지 총 2조 8000억 원 규모의 상품을 공급해왔습니다. 온라인 거래 채널인 뱅키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습니다. 가입 금액의 최대 5배까지 특판 발행어음 매수 한도를 제공하며, 해당 발행어음은 1년 만기 연 5.0%, 6개월 만기 연 4.7%의 금리를 적용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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