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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장 취임 후 진료 실적 0건…암 수술도 2년째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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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0:45

인천의료원장 취임 후 진료 실적 0건…암 수술도 2년째 중단

간단 요약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이 취임 후 진료 실적 0건을 기록하며 공공병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 수술 기능이 사실상 중단됐고, 19억 원이 투입된 심뇌혈관센터마저 저조한 운영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석일 인천광역시의료원장이 2024년 12월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외래, 입원, 수술 등 모든 진료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인천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 원장의 진료 활동은 2025년부터 올해 8월까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는 전임 원장들의 행보와 극명하게 대비됩니다. 내과 전문의였던 김철수 전 원장은 재임 시절 연간 수천 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외과 전문의인 조승연 전 원장 역시 6년간 100건이 넘는 수술을 직접 집도하며 의료 현장을 지켰습니다. 의료원의 핵심 기능인 암 수술 역시 2025년부터 올해 8월까지 실적이 0명으로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암 수술 사업 또한 2024년부터 수혜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으며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기능이 상실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고가의 장비를 도입한 심뇌혈관센터의 운영도 부실합니다. 19억 원을 들여 혈관조영촬영기를 도입하고 지난해 5월 문을 열었으나, 올해 8월까지 스텐트 시술은 총 25건에 그쳐 월평균 1.6건이라는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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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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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2:32
당장 해임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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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2:30
지역의료원에 암만 장비인력 갖다 놔 봐라 아무도 안간다 조승연 원장님도 6년간 수술 103건이면 한달에 한두개 했네.. 의료원 진료기능 회복을 위해 돈 더 들이지 마라 그냥 세금 낭비다 진료실적이 안하니까 없는게 아니고 안오니까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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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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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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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0:37
좌파들과 보건의료노조들은 공공의료 좋아하죠. 왜냐구요. 놀고 먹기 때문입니다. 환자를 많든 적든 월급 나오고 정시 출퇴근이고 정년보장된 정규직인데 뭐하러 환자 많이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인터넷 검색해보면 심지어 공공의료원에서 중증환자 받았다고 정규직 병원 직원이 비정규직, 계약직 의사를 갈궜다는 뉴스도 나옵니다. 그리고 현재 공공의료원 10군데중 7군데 정도는 적자입니다 결국 환자는 얼마 안보면서 직원월급으로 국민혈세만 왕창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놀고 먹으니 "돈보다생명을"이라고 하면서 공공의료 늘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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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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