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시 원서접수 먹통 대책 고심하는 대교협…박지향 이사장 해임 공방도 격화
뉴스보이
2026.10.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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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7:4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대교협이 수시 시스템 장애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책을 검토하고 정시 모집 안정화에 주력합니다.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을 두고 청와대 개입 의혹과 예산 유용 논란이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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