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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접수 먹통 대책 고심하는 대교협…박지향 이사장 해임 공방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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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7:46

수시 원서접수 먹통 대책 고심하는 대교협…박지향 이사장 해임 공방도 격화

간단 요약

대교협이 수시 시스템 장애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책을 검토하고 정시 모집 안정화에 주력합니다.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을 두고 청와대 개입 의혹과 예산 유용 논란이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인한 피해 수험생 구제와 재발 방지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은 장애 이후 접수된 구제 신청 1588건 중 414건을 인정해 354명이 최종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대교협은 최종 합격자 분포를 확인한 뒤 구체적인 구제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민간 대행사의 관리 부실 책임론도 거셉니다. 유웨이어플라이는 지난해 160억 원의 수익을 올렸음에도 시스템 개선 투자가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과거 2010년 교육부가 공공 원서접수 시스템 구축을 시도했으나 민간 대행사의 가처분 신청으로 무산된 바 있어, 향후 시스템 운영 주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추진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치열합니다. 교육부는 재단이 울릉도·독도 답사비 2777만9500원과 수요포럼 비용 1238만1550원을 목적 외로 사용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 이사장은 해임 과정에서 청와대 개입 의혹을 제기했으나, 교육부는 이를 전면 부인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8:46
아이들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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