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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 대상 ‘안전울타리 지원’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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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6:55

한국남부발전,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 대상 ‘안전울타리 지원’ 전국 확대

간단 요약

한국남부발전이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내부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와 손잡고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기존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를 넓혀 전국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번 사업은 안전 관리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기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진단 방식에서 벗어나, 남부발전 내부 안전전문가들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점검과 교육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내실을 다질 계획입니다. 2022년 시작돼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남부발전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김범수 남부발전 안전경영단장은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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