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수시 원서접수

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예견된 일 인정

logo

뉴스보이

2026.10.12. 17:58

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예견된 일 인정

간단 요약

이기정 대교협 회장이 지난달 발생한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오류가 예견된 사태였음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대교협은 피해 수험생을 위한 추가 구제책을 검토하고 정시모집을 위한 전담 TF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월 11일 오후 5시 50분경,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대교협은 마감 시각을 오후 6시에서 7시로 1시간 연장했으나, 연장 안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등 수험생들의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은 12일 국회에서 이번 사태가 '예견된 일'이었음을 인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규배 의원이 사태 발생 전날인 9월 10일에도 장애가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돌발 상황이 아니지 않느냐고 묻자, 이 회장은 이를 시인하며 대행사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피해 수험생 구제 방안에 대해 이 회장은 최종 합격자 명단이 나오면 추가 접수자의 합격 분포를 살펴 플랜A와 플랜B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의 법적 구제 가능성 질의에 따른 답변입니다. 현재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은 특별조사를 진행 중이며, 정시모집을 위한 전담 TF도 가동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운영 주체에 관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의 질의에 이 회장은 민간과 공적 영역의 이분법보다 보안과 재난 대응 등 책임성 확보가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올해 정시모집에서의 수험번호 난수화 도입은 기술적 어려움으로 인해 도입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