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자도 특수부대 가게 해주세요"…13세 레슬링 유망주의 금빛 소망
뉴스보이
2026.10.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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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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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체육중 소속 임하경 선수가 여성의 해군 특수정보부대(UDU) 입대 허용을 꿈꾸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 속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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