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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BIFF서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개최…차세대 창작자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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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8:23

넷플릭스, BIFF서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개최…차세대 창작자 육성 나선다

간단 요약

넷플릭스가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신진 영화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아시아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창작자 역량 강화와 인재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플릭스가 지난 10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미국영화협회(MPA)와 공동으로 제3회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를 개최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진 영화인 400여 명이 참여해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의 글로벌 비영어권 TOP 10 비중은 5년 전 30%에서 현재 50% 이상으로 폭증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지난 10년간 아태 지역 350개 이상의 제작사와 협력하고 65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에서 촬영했으며, 기술 및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1만 8,000명 이상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성장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창작자의 도전 정신과 전문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한준희 감독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추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태도를 강조했고,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콘텐츠 부문 부사장은 촬영과 편집, 시각특수효과 등 현장 창작자들의 전문성이 작품 완성도의 핵심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최신 제작 기술 트렌드도 공유됐습니다. 강윤성 감독은 AI를 활용해 제작 효율을 높이고 예산 문제로 보류했던 아이디어를 구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박가언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은 영화제가 발굴한 아시아의 이야기가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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