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종스마트국가산단

#축산농가

#폐업보상

#황운하

#LH

세종스마트국가산단 축산농가 보상 갈등…황운하 "폐업보상 현실화해야"

logo

뉴스보이

2026.10.12. 18:14

세종스마트국가산단 축산농가 보상 갈등…황운하 "폐업보상 현실화해야"

간단 요약

세종스마트국가산단 내 축산농가 58곳이 이전 불가능을 이유로 폐업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LH는 4개월분 휴업보상을 고수하지만, 농가는 24개월분 폐업보상을 주장하며 대립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부동리 일대에 조성되는 세종스마트국가산단은 275만 3229㎡(약 83만 평) 규모로, 오는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 사업구역 내에는 현재 58개 축산농가가 소와 돼지 등 약 9,300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농가 간 보상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LH는 2012년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4개월분의 휴업보상만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농가들은 현실적으로 축사 이전이 불가능하다며 24개월분의 폐업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농가들은 인근 5개 지방자치단체에 이전 가능성을 문의했으나, 사실상 수용이 어렵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영업시설 이전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폐업보상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은 바 있어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농가 피해 실태를 확인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가축사육제한구역 면적 등 객관적 지표를 폐업보상 판단 기준에 반영하도록 시행규칙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