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제조사 영광YKMC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회사는 최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대신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연내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광YKMC는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386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75.6% 웃도는 수치로, 회사의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합니다. 장관섭 영광YKMC 대표는 약 40년간 축적한 표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가공부터 조립까지 아우르는 일괄 생산체계를 구축해 제조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회사는 반도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디스플레이, 항공,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힐 방침입니다. 특히 주력인 챔버 제품군을 기존 10종에서 22종으로 확대하고, 차세대 극자외선(EUV) 관련 부품 공급을 본격화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섭니다.
총 공모주식 수는 230만 주이며, 희망 공모가는 9,400원에서 11,000원 사이입니다. 이를 통해 조달할 예정인 공모 금액은 216억 원에서 253억 원 규모입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일반투자자 청약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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