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민생예산

경기도의회 민생예산 216억 복원안 의결…국민의힘 "독선적 꼼수 합의"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10.12. 18:51

경기도의회 민생예산 216억 복원안 의결…국민의힘 "독선적 꼼수 합의" 반발

간단 요약

경기도의회 예결위가 민생예산 216억 원을 복원하는 추경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독선적 행위라며 반발하는 가운데, 예산과 세제개편을 맞바꾼 '빅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민생사업 예산 216억 원을 복원하는 내용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경기도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편성한 총 42조 2,420억 원 규모입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은 429억 원 규모의 예산 복원을 요구했으나, 도 집행부와 협의 끝에 200억 원 선에서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복원된 예산에는 산후조리비 36억 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34억 원, 어린이집 보육 27억 원,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24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합의를 두고 "상임위와 예결위의 협상 과정을 무너뜨린 독선적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여야 합의 정신을 무시한 꼼수 조정안이라며 예산 파행의 책임을 추미애 도정에 돌렸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예산 증액과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가결한 14조 원 규모의 지방세제 개편 촉구 결의안이 맞물린 '빅딜'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도가 예산 증액을 일부 수용하고, 도의회는 추미애 지사의 역점 정책에 협력하는 구도로 갈등이 봉합되는 모양새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10:46
아주 제대로 방방뛰네 추씨 아들 조사해야지 털릴게 많죠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경기도의회 민생예산 216억 복원안 의결…국민의힘 "독선적 꼼수 합의"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