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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계 中업체에 100억 자문료… LG엔솔 전 사장 배임 혐의 압수수색
뉴스보이
2026.10.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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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8: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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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계열사 4곳이 내부 감사를 거쳐 100억 원대 배임 혐의로 전 사장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이 전 사장이 가족 연계 업체에 부당한 자문료를 지급한 것으로 보고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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