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성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동사회복지부

#농촌 일손 부족

의성군,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 체결…인력 수급 다변화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10.15. 14:08

의성군,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 체결…인력 수급 다변화 나선다

간단 요약

의성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 3개국 중심의 수급 체계를 확대해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의성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2026년 10월 14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의성군은 기존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중심이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체계를 라오스까지 확대합니다. 특정 국가의 행정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농번기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의성군의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22년 90명을 시작으로 2023년 547명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법무부로부터 총 728명을 배정받아 농가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이번 협약이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근로자 선발부터 귀국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인권 보호와 불법체류 예방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