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중수청, '공익신고자 신원 공개' 혐의 박선원 의원 사건 수사 착수
뉴스보이
2026.10.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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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4: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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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공익신고자 신원을 공개한 혐의로 서울중수청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보자 조모씨는 박 의원 등 13명을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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