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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허가 4번째 도전… 제조 이슈 완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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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7:53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허가 4번째 도전… 제조 이슈 완전 해소

간단 요약

HLB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FDA 신약 허가를 재신청했습니다.

제조시설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연내 또는 내년 4월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LB가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중국 항서제약이 공동 개발한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에 대해 FDA 신약 허가를 재신청했다. 지난 10월 9일 서류 제출을 마친 HLB는 이번이 네 번째 도전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출신인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부문 총괄회장은 이번 승인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 회장은 "원료 및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FDA 실사 결과, 모두 VAI(자발적 시정조치 권고) 등급을 받아 제조 관련 이슈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강조했다. 향후 일정은 FDA의 심사 분류에 달렸다. 서류 접수 후 30일 이내인 11월 9일까지 심사 유형이 결정되는데, 클래스 1으로 분류되면 연내 승인이 가능하고 클래스 2라면 내년 4월까지 심사가 이어질 수 있다. 앞서 HLB는 지난 9월 담관암 신약 '리픽투'로 그룹 첫 FDA 승인을 따낸 바 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현재 직접 판매를 준비 중이지만, 글로벌 빅파마의 제안이 있다면 전략적 협력도 열어두고 있다"며 허가 이후 사업 확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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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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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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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8:18
심사 분류는 11월 초 이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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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8:27
그만 구라치거라 벌서 4번째다 한두번은 속는다쳐도 이젠 누가 믿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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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9:12
정말 이번엔 승인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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