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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경북도의원 "TK신공항 2030년 개항 약속 지켜야…특별법 개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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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7:39

윤종호 경북도의원 "TK신공항 2030년 개항 약속 지켜야…특별법 개정 시급"

간단 요약

재원 조달 문제로 답보 상태인 TK신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국토부와 대구시의 개항 시점 혼선을 바로잡고, 특별법 개정을 통해 사업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기획경제위원회)은 15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신공항은 구미의 반도체·전자·방산산업과 포항의 이차전지·철강산업 등 경북의 첨단산업을 세계시장과 연결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현재 신공항 건설은 재원 조달 문제로 사실상 답보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군공항 이전사업이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사업시행자가 막대한 초기 사업비를 먼저 부담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개항 시점을 둘러싼 행정 혼선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 고시한 민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에는 사업기간이 2030년까지로 명시되어 있지만, 대구시는 올해 9월 시정질문 답변에서 2033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이러한 목표 차이가 단순한 사업 지연을 넘어 행정에 대한 신뢰도 저하를 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윤 의원은 사업 정상화를 위해 경북도지사의 공동사업시행자 참여를 명시하고, 국가 재정지원 및 선투자비용 보전 근거를 강화한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가 서둘러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2027년도 정부예산에 신공항 관련 사업비를 전폭적으로 반영하고,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와 대구경북 대순환철도 등 연계 교통망 확충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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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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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9:32
경북과 대구는 정부 예산없이 대구 땅 팔아서 공항이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것부터 약속지켜라. 니들은 안지키는데 정부는 와 지켜야되노? 경우에 맞게 약속지키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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