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 PBI 서울총회 개막…박장범 KBS 사장 "수신료 인상 절실"
뉴스보이
2026.10.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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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7:4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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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주최하는 2026 PBI 서울총회가 서울에서 공식 개막했습니다.
박장범 KBS 사장은 46년간 동결된 수신료 문제를 언급하며 공영방송의 재정 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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