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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BI 서울총회 개막…박장범 KBS 사장 "수신료 인상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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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7:45

2026 PBI 서울총회 개막…박장범 KBS 사장 "수신료 인상 절실"

간단 요약

KBS가 주최하는 2026 PBI 서울총회가 서울에서 공식 개막했습니다.

박장범 KBS 사장은 46년간 동결된 수신료 문제를 언급하며 공영방송의 재정 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S가 주최하는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가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영국 BBC, 일본 NHK, 프랑스 텔레비지옹 등 세계 30여 개 공영방송 최고경영자를 포함해 40여 개국 120여 개 기관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KBS는 2007년과 2018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총회를 개최하며 국제적 입지를 다졌습니다. 총회 의장을 맡은 박장범 KBS 사장은 개회사에서 전 세계 공영방송이 예산 부족과 제작비 상승, 외부 압력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박 사장은 한국의 TV 수신료가 46년간 월 2500원으로 동결된 현실을 대표적인 재정 압박 사례로 지적하며, 공영방송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안정적인 재원 마련과 수신료 인상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990년 설립된 PBI는 세계 주요 공영방송사 정상들이 모여 미디어의 미래를 논의하는 협의체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문화 영역에서 공영미디어의 가치를 역설했습니다. 또한 오후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가 'K-Po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해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공유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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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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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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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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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8:58
오히려 수신료를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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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9:07
저 인간 아직도 거기 있는거니 ? 파우치 창피도 모르는 인간일세 . 니 임명한 내란수괴 수발이나 하러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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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9:09
수신료 강제징수제도나 폐지하라! Kbs2. Ebs 모두 광고수익 올리는데 왜 수신료 인상만 외치냐? Kbs를 안본지 수십년이다 수신료 환불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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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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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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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8:38
저 사장은 잘해먹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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