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오세훈

#정치자금법

#특별검사

#항소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오세훈 서울시장, 23일 항소심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10.18. 09:08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오세훈 서울시장, 23일 항소심 선고

간단 요약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오 시장의 운명이 오는 23일 결정됩니다.

특검은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며 치열한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4·7 보궐선거 당시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전달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를 통해 3300만 원의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여론조사 5건의 의뢰 사실과 2100만 원의 대납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현행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와 함께 5년간 공직 진출이 제한됩니다. 이번 항소심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오 시장 측은 여론조사 추진과 무관하다는 취지의 통화 녹음파일을 탄핵증거로 제출하며 방어에 나섰습니다. 최후진술에서 오 시장은 '오세훈법'을 만든 장본인으로서 비용 대납을 요청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재판 결과에 따라 오 시장의 직 상실 여부는 물론 향후 차기 대선 행보까지 결정되는 만큼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7 23:04
무죄 나오고, 차기 대통령 되나?
thumb-up
7
thumb-down
6
best 2
2026.10.17 23:48
혼자 살겠다고 생깐 오세훈 당선무효형 나오길 빌어봅니다. 재선거 해도 국힘 입성 88%
thumb-up
3
thumb-down
3
best 3
2026.10.18 00:25
근데 저게 무죄면 정치인들 범죄 성립 진짜 어려워질 듯. 그냥 아무나 중간에 끼고 거래하면 무죄인데 누가 안하겠음?
thumb-up
2
thumb-down
2
한국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0:59
퍼뜩 핵교가자 지각할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1:32
오세바리부터 시작해서..하나씩 처리해라..오세바리 끝내고 다음은 깐족이...나베랑 그 일당도..기현이도..내란당 쪽에 대기하는것들이 너무 많다.. 부지런히들 움직여라..지용이도 이제부터 제대로 하고..희대요시도 놓지지마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1:24
가시게 영영가시게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1:28
명군은 왜 나서 지돈들여 그짓했을까? 오세훈은 보훈했나? 알았니?? 그것이 답이다!! 윤대통령 무죄 봤지!! 이제 최밍이도 힘 잃었고 고집만 남았는데 … 무죄쪽 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0:52
사법부 판결 재 각각 믿을수가 있어야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