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직무급제

#이재명

#근로기준법

#고용노동부

정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추진…연내 로드맵 마련

logo

뉴스보이

2026.10.18. 09:25

정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추진…연내 로드맵 마련

간단 요약

이재명 정부의 노동 공약인 이 원칙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불합리한 임금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는 근로기준법 개정과 함께 연공급제에서 직무급제로의 임금체계 개편을 핵심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고용 형태나 성별에 관계없이 동등한 가치의 노동에 같은 임금을 지급하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연내 마련합니다. 정부는 오는 12월 발표를 목표로 현재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은 이재명 정부의 주요 노동 공약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임금 격차를 줄여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완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남녀고용평등법에만 규정된 원칙을 근로기준법으로 확대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도 안착을 위한 핵심 대안으로는 업무의 성격과 중요도, 난도를 기준으로 임금을 정하는 '직무급제'로의 전환이 거론됩니다. 다만 노동계는 직무급제가 임금 삭감 수단으로 악용될 것을 우려하며, 경영계는 개인별 능력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며 일률적 적용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노사 간 합의 도출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한편, 해외에서는 일본이 이달부터 정년 이후 재고용된 고령 근로자에 대해 단순히 기간제라는 이유로 임금을 낮추지 못하도록 하는 등 동일노동 동일임금 관련 지침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하며 제도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1:15
하향평준화로 가는건가?? 동일노동 기준을 세울수 있나?? 동일노동이라도 근로자의 잠재적능력에 따라 노동효율성이 달라진다 기업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다 획일적인 문화가 무슨 경쟁력이 있겠는가?? 같은 임금인데 누가 열심히 일하겠는가?? 북한의 집단농장과 다를게 뭐가있나??
thumb-up
38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1:10
공산주의하는거냐? 노동의 가치를 시장이 정하는게 아니고 나라가 정한다고? 헌법에 어긋나는거 같은데?
thumb-up
27
thumb-down
2
best 3
2026.10.18 01:28
국회의원하고 대통령하고 마트 알바도 동일 노동 동일 임금하자
thumb-up
10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0:12
망조가 제대로 들었구나
thumb-up
297
thumb-down
9
best 2
2026.10.18 00:12
동일 책임이긴 하고?
thumb-up
170
thumb-down
1
best 3
2026.10.18 00:14
완전 공산당이네. 시장경제에서 가치를 정부가 정한다구?? 같은 서비스 가치란 것이 가능해? 미친개
thumb-up
133
thumb-down
3
여성신문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1:00
우리나라 식당 음식점 가격은 전부 같아야 한다. 동일음식이니까. 물론 음식의 질은 엉망되겠지만.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10.18 01:25
좋다. 경찰들도 남자들이 범인 제압을 많이 하고 위험하니 남자들 급여체계 개선을 해주고 여자들은 사무직이 많으니 급여체계를 손봐야됨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1:32
같은 일을 안하니까 다르게 급여가 나가지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