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대출

#개인정보

남친 휴대전화로 7400만원 대출받아 '꿀꺽'…20대 여성 실형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10.18. 09:57

남친 휴대전화로 7400만원 대출받아 '꿀꺽'…20대 여성 실형 선고

간단 요약

피고인 A씨는 남자친구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금융 앱으로 수차례 대출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법원은 A씨가 사법 절차에 응하지 않고 잠적함에 따라 공시송달을 거쳐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기소된 29세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남자친구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미리 알고 있던 개인정보를 무단 입력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7,400여만 원을 대출받아 자신의 계좌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단 한 차례도 법정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피고인이 서류를 받지 않고 재판에 불응할 때 관보에 내용을 게재해 전달된 것으로 간주하는 '공시송달' 절차를 거쳐 궐석재판으로 형을 확정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피해자와의 신뢰를 악용해 거액을 가로챘고 사법 절차에도 전혀 응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초범인 점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1:33
지미 1년? 에라이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1:49
화대1억 비싸구먼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2:02
7400 누가 갚아? 평범한 직장인이 갚으려면 몇 년은 걸리겠구만 겨우 징역 1년? 판사가 뭔데 면죄부를 줘? 억울한 사람들의 원한이 두렵지도 않냐? 지옥가라
thumb-up
1
thumb-down
0
매일경제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0:54
사기에 너무나 관대한 나라
thumb-up
24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1:00
7400 에 1년 ??????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0:58
이런걸 겁대가리가 없다고 표현 하지
thumb-up
2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0:51
아니 징역 1년이면 땡인가? 벌어서 갚으려면 3-5년은 빡세게 갚아야할돈인디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1:07
징역형 받는다고 배상의무 사라지는건 아님. 판결가지고 민사넣으면됨. 무조건 받을수 있지만 반대로 상대가 안갚으면 또 못받기도함 여자는 그냥 파산신청할듯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1:02
점.과 점이 모순이네요 거액인점 은 맞는데 징역1년이 전과가없는점이반영된건가요?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