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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 상위권 지역 격차 5년 새 최대…영어는 난도 상승에 격차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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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8. 12:35

수능 수학 상위권 지역 격차 5년 새 최대…영어는 난도 상승에 격차 줄어

간단 요약

2026학년도 수능 수학에서 상위권 학생의 지역 간 격차가 12.0%p로 최근 5년 중 가장 크게 벌어졌습니다.

반면 영어는 난도가 높아지며 1등급 비율이 3.1%까지 떨어졌고, 지역 간 격차는 오히려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입시 분석 기관 종로학원이 2022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5년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수능 수학 영역에서 상위권 학생의 지역 간 격차가 최근 5년 중 가장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 2026학년도 수능 수학에서 2등급 이내를 받은 학생 비율은 서울이 16.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4.7%에 그쳐 두 지역 간 격차는 12.0%포인트(p)에 달했습니다. 서울은 국어와 수학, 영어 세 과목 모두에서 상위권 학생 비율이 가장 높아 지역별 학력 격차의 중심지임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절대평가인 영어는 시험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지역 간 격차가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2026학년도 영어 1등급 비율은 3.1%로 최근 5년 중 가장 낮았으며, 2등급 이내 학생 비율의 지역 간 격차 역시 13.8%p로 5년 내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영어의 경우 난도가 높아지며 상위권 비율이 전반적으로 낮아져 격차가 줄어든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임 대표는 학습 부담이 큰 수학이 향후 절대평가로 전환될 경우, 영어와는 상당히 다른 양상의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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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2:06
가뜩이나 학령인구 줄어드는 마당에 서울-지방간 격차도 커질 거고 더 나아가서 서울 내 지역간 격차도 더 커지겠지 ㅋㅋ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에 자식교육 관심있는 학부모들이 더 많을 수밖에 없을 테니 자연스러운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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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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