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부

#김규하

#대한민국 국방부

#전시작전통제권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DMZ 남쪽 철책선서 시작" 영토 발언 파장

logo

뉴스보이

2026.10.19. 15:55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DMZ 남쪽 철책선서 시작" 영토 발언 파장
군 당국·정치권의 거센 반발과 미 국방부의 '한국 우려 공감' 표명
1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유엔사 관점에서 한국은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발언해 영토 주권 침해 논란이 불거짐.
2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국정감사에서 동의하지 못한다고 반박했고 국방부도 사령관 개인 견해라며 영토 주권 원칙을 확고히 함.
3
정치권은 유엔사에 주권국가 영토를 재단할 권한이 없다며 브런슨 사령관의 즉각적인 발언 철회와 대국민 사과를 촉구함.
4
정부는 전작권 전환 기준 언급을 포함한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 전반에 대해 외교·국방 채널을 통해 미측에 공식 우려를 전달함.
5
이에 유엔사는 주권 침해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고 미 국방 당국도 한국 측의 우려와 입장에 충분히 공감한다고 밝힘.
DMZ 영토 발언 논란과 한미 안보 쟁점
down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은 왜 논란이 되었는가
down
유엔사의 DMZ 관할권은 영토 주권과 어떻게 다른가
down
전작권 기준 발언과 외교적 수습의 향방
leftTalking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은 왜 논란이 되었는가
rightTalking
•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국제 세미나에서 대한민국이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발언해 영토 주권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해당 발언은 지난 10월 1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골드 국제전략연구소 세미나 도중 유엔군사령부의 관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
국내 군 당국은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 원칙을 강조하며 발언 내용을 즉각 반박했습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해당 주장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고 국방부도 사령관 개인의 견해일 뿐이라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
정치권에서도 유엔사에 주권국가의 영토를 자의적으로 재단할 권한이 없다며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이번 발언이 심각한 주권 훼손을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즉각적인 발언 철회와 우리 국민을 향한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leftTalking
유엔사의 DMZ 관할권은 영토 주권과 어떻게 다른가
rightTalking
•
정전협정에 따른 유엔사의 관리 권한은 군사적 정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실무 행정에 불과하며 국가의 고유 영토 주권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1953년 체결된 군사정전협정 제1조는 유엔군사령관에게 비무장지대 내 민사행정과 인원 출입 승인 권한을 맡겼을 뿐 영토의 소유나 귀속을 결정할 권한까지 주지는 않았습니다.
•
반면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전체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무장지대 남측 구역을 비롯한 한반도 전역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호하는 명백한 영토 주권의 대상에 해당합니다.
•
과거에도 비무장지대 출입 승인 권한의 성격을 둘러싸고 남북 협력 사업 과정에서 갈등이 빚어진 적이 있습니다. 유엔사는 2018년 경의선 철도 북측 구간 현지 조사를 불허했고 2019년 금강산 행사 당시에도 취재 장비 반입을 제한해 평화적 민간 교류를 과도하게 막는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leftTalking
전작권 기준 발언과 외교적 수습의 향방
rightTalking
•
브런슨 사령관이 같은 행사에서 변화된 안보 환경에 맞는 새로운 기준을 언급하면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한미 양국이 이미 합의한 조건 충족 기준을 미국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하려 한다는 해석이 나오자 한국 정부는 공식 채널을 통해 즉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한국 정부가 외교 및 국방 경로로 문제를 공식 제기하자 미국 측은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유엔사는 해당 발언이 정전협정에 따른 군사 행정적 책임을 설명하려던 의도였을 뿐 영토 주권을 침해하려는 뜻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으며 미 국방 당국 역시 한국의 안보적 우려에 충분히 공감한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부

#김규하

#대한민국 국방부

#전시작전통제권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55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4:32
군계선 넘어와서 지뢰 깔고 그로인해 우리나라 군인이 다쳤을땐 제대로 말 한마디 못하더니 이럴땐 또 바로 큰소리네 다들... 참 신기하단말야 저쪽분들은.
thumb-up
21
thumb-down
1
best 2
2026.10.19 04:16
내가 답을 알려주마 ... 이재명과 민주당 니들은 늘 김정은이 불러주는 대로 국경선을 정하니, 지난 70년간 옆에서 지켜보던 미군의 사령관이 화가 나서 그러는거다!! 원인은 이재명과 민주당이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10.19 03:42
그러면 여권이나 손솔은 한국 영토가 어디부터인지 대답해보라!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가보자.
thumb-up
18
thumb-down
0
시사저널
│
44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4:48
지뢰 폭파로 우리 대대장 발목 날아간거 가지고는 북한에 말 한마디도 못하면서 미국에다만 저런다. 진짜 우리나라에 간첩이 많은건지, 공산주의자가 많은 건지. 나라가 앞으로 어디로 가려고 그러나.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10.19 05:15
북한에다 좀 그렇게 말해봐라 꿀먹은 벙어리처럼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에.. 하는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0.19 04:45
미국에 대해서 할말 하겠다. 근데 왜 우리군인 다치게한 북한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우방한테는 잔소리 하지마 하면서 반미감정 선동하냐고
thumb-up
9
thumb-down
0
주간조선
│
44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2:41
연합사에서 휴전하면서 정한 선이고 그것을 연합사령관이 말하는데 뭘 사과하라는 것인가? 이 정부는 진정 이번 지뢰도발을 사고라고 치부하고 넘어 갈 것인가? 진보가 왜 좌익으로 가고 있는가? 북한에 약점을 잡힌 것이 아니라면 대통령과 통일부 장관은 제대로 조치를 해라 하지 않는 것은 약점 잡힌 것 밖에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10.19 04:53
북한이나 중국에서 협박성 발언해도 찍소리 못하던 좌파 당들. 미군 사령관에겐 그리 만만하게 보이나.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10.19 02:52
김병주에게 묻고 싶네. 그럼 무인기는 왜 이적죄 처벌하거여? 서해피격사건 그 공무원은 왜 월북자 처리한겨? 김병주 말대로면 무인기는 국가영토에서 생긴 불법행위일 뿐이고 서해피격사건은 국가영토에서 생긴 국민사고인데. 왜 이적죄로 월북으로 처리하는건데. 어?
thumb-up
12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