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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셀프 출품' 논란…문체부, 전시 검증 전반 감사 착수
뉴스보이
2026.10.23. 14:07
뉴스보이
2026.10.23. 14:0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친일파 글씨를 애국지사 것으로 잘못 전시한 유홍준 전 관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문체부는 개인 소장품 출품 과정을 포함해 박물관의 전시 관리 전반을 철저히 감사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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