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조 6천억 굴리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MTS·HTS도 몰라
뉴스보이
2026.10.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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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3: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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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장건 이사장의 금융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며 낙하산 인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장 이사장은 노동계 경력을 강조하며 공익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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