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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치안산업진흥협회장 첫 행보…'공공·민간 잇는 가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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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5:16

조현민 치안산업진흥협회장 첫 행보…'공공·민간 잇는 가교 될 것'

간단 요약

지난 9월 15일 출범한 협회의 조현민 초대 회장이 공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석해 치안산업 생태계 조성과 민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현민 한진 사장이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조 회장은 지난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협회 총회를 주재한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현장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진행됩니다. 총 245개 기업이 88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AI와 로봇, 영상보안, 범죄수사 장비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31개국 82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와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도 함께 열려 치안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지난 9월 15일 창립총회를 거쳐 출범한 협회는 공공 치안과 민간 혁신기술을 잇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조 회장은 협회가 미래 치안산업 도약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AI와 로보틱스, 지능형 CCTV 등 첨단기술의 현장 도입과 실증, 나아가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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