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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기후위기는 천재 아닌 인재…미래세대 지킬 시민연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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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5:23

추미애 경기도지사 "기후위기는 천재 아닌 인재…미래세대 지킬 시민연대 필요"

간단 요약

경기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열린 콘퍼런스에서 기후위기를 인간의 책임인 인재로 규정했습니다.

도청사와 도서관을 잇는 1,000개의 손뜨개 차양막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기후위기를 자연재해가 아닌 인간의 책임인 '인재(人災)'로 규정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시민연대를 촉구했습니다. 추 지사는 경기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경희대학교와 공동 개최한 '2026 경기도서관 기후 챕터' 개회사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0월 25일 수원 경기융합타운에 문을 연 경기도서관은 경기도의 광역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도서 15만 2,000여 권과 전자자료 26만 3,000여 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9월 30일 기준 누적 방문자 수는 78만 9,064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청사와 도서관 사이에 설치된 1,000개의 손뜨개 차양막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는 미래세대를 지키는 연대의 힘을 상징하며,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콘퍼런스와 포럼, 북토크 등 다양한 도민 참여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콘퍼런스에서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와 설치미술가 최정화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과학과 예술의 관점에서 세계를 지속 가능하게 돌려주는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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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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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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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8:08
얘는 더이상 보기 싫은데 경기지사라는 과분하기 넘치는 직책을 운좋게 탈취해서 매일마다 기사나오는게 정말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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