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기정

#대교협

#이경희

#수시모집

#고민정

수시 '먹통' 때 해외 출장 간 사무총장…이기정 대교협 회장 "사퇴도 고려"

logo

뉴스보이

2026.10.23. 16:05

수시 '먹통' 때 해외 출장 간 사무총장…이기정 대교협 회장 "사퇴도 고려"

간단 요약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사무총장의 해외 출장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은 관리 부실 책임을 통감하며 회장직 사퇴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3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대교협의 대응이 집중 질타를 받았습니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원서접수 기간 이경희 대교협 사무총장이 해외 출장을 다녀온 점을 지적하며 승인 경위를 강하게 추궁했습니다. 올해 수시 원서접수는 지난달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접수 시작일인 7일 출국해 접수 종료 다음 날인 12일 귀국했습니다. 이 기간 원서접수 시스템에서는 10일과 11일 두 차례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11일 오후 5시 50분 발생한 장애는 30분 뒤인 오후 6시 20분에야 복구되었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영국 대학들과의 공동연구 행사 등 업무상 출장이었으나, 첫 번째 장애 당시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은 사무총장의 출장을 승인한 것에 대해 사과하며 "회장 자리를 내려놓는 건 아무 일도 아니다"라며 사퇴를 포함한 책임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