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중권 "이재명의 최순실은 제미나이? 연설문도 써달라 하시지"

logo

뉴스보이

2026.10.23. 16:25

진중권 "이재명의 최순실은 제미나이? 연설문도 써달라 하시지"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장 등의 국무회의 배석 정당성을 AI 제미나이 답변으로 주장했습니다.

이를 두고 진중권 전 교수는 국정 현안을 AI에 의존하는 행태를 국정농단에 빗대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10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공소청장과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가능 여부를 생성형 AI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제미나이가 해당 배석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위헌적 억지'라고 판단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며 정책적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의 최순실은 제미나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대통령이 국정 현안 판단을 AI에 의존하는 행태를 과거 국정농단 사건에 빗대며 "이참에 연설문도 써달라고 하시지"라고 꼬집었습니다. 정치권의 반발도 이어졌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 대통령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제미나이 할애비를 데려와도 대통령이 수사·기소 지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역시 같은 AI를 활용해 교차 검증한 결과, 질문 방식에 따라 중립적인 답변이 나왔다며 "애먼 제미나이를 끌어들이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0.23 01:37
애지중지 정체불명 김현지도 있지요 ..대통령이란자가 재미나이 얘기나 하고 참 심각하네요ㅠ 기가찹니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10.23 01:29
정확한 지적이다....리죄명은 대통령을 무슨 놀이로 생각한듯.....총각행세에 음주운전,,형수욕설 등 인생 자체가 바닥이고 인성도 아주 막나니라 뭔짓을 할지 모른다.......진중권 씨가 가끔 따ㅓ끔하게 지적하지만 마이동풍이다 ......국민들이 정신차려야 한다.
thumb-up
14
thumb-down
1
best 3
2026.10.23 01:35
진중권 교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 이러다가 제미나이가 AI 장관직 받겠어~
thumb-up
13
thumb-down
0
헤럴드경제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3 08:34
온,오프 톨틀어 정말 꼴보기 싫은 인간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3 08:24
다 좋은데 최순실은 연설문 쓴적도 없고 테블릿도 없다 판결문 봐라. 이놈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3 08:00
요즘은 애지중지 현지를 키웠는데 칼들고 덤벼서 죽이는 패륜 많으니까 재명아 껴안고 잘 키웠는데 칼 맞아 죽을수있다 그러니까 원칙대로 해라 그렇게 겁나면. 죄를 짓지말고 살든가 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