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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독도학교 누적 309만 명 돌파…경북교육청 '365일 독도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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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6:52

사이버독도학교 누적 309만 명 돌파…경북교육청 '365일 독도교육' 강화

간단 요약

올해 개교 5주년을 맞은 사이버독도학교가 누적 방문자 309만 명을 넘어서며 독도 교육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일본의 왜곡 교육에 대응해 AI 기반 학습 모형 개발과 체험 중심의 365일 독도 교육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사이버독도학교가 개교 5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자 309만 명, 수료자 3만 2400명을 기록하며 독도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을 앞두고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 탐방, 독도교육원을 연계한 '365일 독도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교육 강화는 일본의 영유권 주장 교육이 제도적으로 심화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올해 3월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통해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로 규정하고 한국의 불법 점거를 주장하는 왜곡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기술했습니다. 이에 대응해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AI 기반 독도 교육 교수·학습 모형 개발'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최재목 영남대 독도연구소장은 일본의 왜곡 교육이 강화되는 시기에 현장 교사와 연구자가 모여 실천적인 독도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독도 주요 바위 22개를 증강현실(AR)로 구현하고, 별도 설치가 필요 없는 웹 기반 메타버스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체험하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주권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울릉도에 건립될 독도교육원 역시 체험 중심 교육의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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