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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구역별 깊이 조절하는 '가변형 전반사 형광현미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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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5. 09:31

UNIST, 구역별 깊이 조절하는 '가변형 전반사 형광현미경' 개발

간단 요약

UNIST 연구팀이 구역마다 빛의 깊이를 다르게 조절해 세포 구조를 동시에 관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기존 장비에 부품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비용 효율을 높이고 관찰 속도도 3배 개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정훈 교수팀이 구역마다 빛의 깊이를 다르게 조절해 여러 세포 구조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가변형 전반사 형광현미경(Tunable TIRF)'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강주헌·김하진 교수와 기초과학연구원(IBS) 기억 및 교세포 연구단의 이상규 박사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9월 22일 광학 분야 국제학술지 '레이저 앤 포토닉스 리뷰(Laser Photonics Reviews)'에 게재됐습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일반 형광현미경의 조명 경로에 '디지털 미세거울 소자(DMD)'와 '공간 필터'를 추가한 것입니다. 별도의 고가 장비를 새로 구축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DMD 패턴을 초당 1440회 변경해 영상 품질을 높였으며, 137~558nm 두께의 얇은 층부터 세포 전체 높이까지 다양한 깊이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포착할 수 있습니다. 관찰 속도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됐습니다. 기존 순차 촬영 방식보다 최대 3배 빠르게 기록이 가능합니다. 연구자가 태블릿에 표시된 세포 영상 위에서 펜으로 영역을 나누고 조명 깊이를 직접 지정할 수 있어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암 전이, 혈관 재생, 세균 감염 등 복잡한 생명현상을 규명하고 관련 치료제를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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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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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1:57
잘했네, 암 치료에 기여할듯,정복은 힘들거다.인간이 암적 존재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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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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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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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1:09
좋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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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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