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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사 임금교섭 결렬, 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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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5. 10:00

포스코 노사 임금교섭 결렬, 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간단 요약

포스코 노사가 2026년 임금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무기한 파업이 예고됐습니다.

노조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하며 단계적 쟁의 행위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 노사가 2026년도 임금교섭에서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김성호 노조위원장이 직접 협상에 나섰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결국 노조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의 요구안 차이는 큽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500만 원, 명절상여금 100만 원 지급안을 제시하며 2028년 이후 명절상여금을 기본급의 15%로 상향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파업 예고는 지난 9월 창사 58년 만의 첫 부분파업 이후 갈등이 장기화된 결과입니다. 노조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48시간, 16일부터 21일까지 120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오는 26일부터는 퇴근 이후 돌발 업무 대응을 제한하는 등 단계적으로 쟁의 수위를 높일 계획입니다. 사측은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조업체계를 가동할 방침입니다. 생산계획을 조정해 고객사와 국내 철강 수요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겠다는 계획이지만, 노사 간의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지면서 철강업계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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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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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1:22
모두 문닫고 외국에서 만들면 니들 거덜난다 파업좀 그만해라 먹고 살만 하잖어 퇴직하면 그런 직장 없다고 땅을치고 후회한다. 적당히 해라 후손들 생각해라 이기주의는 골이 한쪽으로 피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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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1:21
무기한 파업하라고 해라...일할사람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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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4:04
딴회사에비하면 새발의똥도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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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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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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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4:44
대한민국에서 사라저야할 1순위는 극우 극좌도 아닌 노조라고생각한다 물가끌어올리는 1순위 노조 2순위 전세대출 노조가 을이 아니고 갑인세상에 초갑을 실연하려는 노조는 사라조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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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6:02
망해가는 포스코. 망하는 이유는 노총과 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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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4:27
대구경북사람들은 파업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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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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