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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도심 공간·상권·문화 연계해 활성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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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6. 16:30

원주시, 원도심 공간·상권·문화 연계해 활성화 총력

간단 요약

지난 9월 28일 출범한 원도심 활성화 추진단이 구체적인 실행 과제 마련에 나섰습니다.

원주시는 유휴공간과 관광자원을 결합해 방문객 체류와 지역 소비를 늘릴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주시가 원도심의 공간과 상권,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는 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원도심 활성화 추진회의가 열렸습니다. 지난 9월 28일 출범한 추진단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마련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병철 경제국장과 정유선 정책보좌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양대 도시인 원주와 춘천은 모두 원도심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육동한 시장 취임 이후 원도심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삼았으나, 도청 신청사 진입도로 공사가 유물 발견으로 42일간 중단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특히 춘천은 도청 이전으로 인한 원도심 상권 붕괴 우려가 커지면서 더욱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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