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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및 포용금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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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8. 15:28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및 포용금융 확대

간단 요약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서민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신협은 연간 1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과 500억 원의 지원기금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서민과 소상공인을 불법사금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7월 시작된 이 캠페인은 금융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금융권의 관심을 독려하는 취지로, 고 회장은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습니다. 고 회장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지목하며 사회적 연대를 이어갔습니다. 신협은 지난 8월 국회에서 열린 포용금융 비전 선포식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매년 1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하고, 500억 원의 포용금융지원기금을 별도로 조성해 원금 보전과 이차보전 등에 활용함으로써 개별 신협의 금융지원 부담을 덜어줄 방침입니다. 구체적인 연간 공급 계획은 중·저신용자 대상 2000억 원, 저소득자 3000억 원, 온라인 사잇돌대출 1000억 원, 온라인 햇살론 2000억 원, 사회적금융 2000억 원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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