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김건희

#이재명

#윤석열

#특검

#수사 기간

김건희 특검, 수사 기간 마지막 연장 신청

logo

뉴스보이

2025.11.18. 18:27

김건희 특검, 수사 기간 마지막 연장 신청
특검, 수사 기간 연장 승인될까?
1
김건희 특검팀, 이재명 대통령에 수사 기간 30일 마지막 연장 신청함
2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다음 주 소환에 재판 및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 제출함
3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부부 조사를 위해 다음 달 초로 소환 일정을 재조정할 방침임
4
대통령 재가 시 특검 수사 기간은 12월 28일까지 연장되어 수사 지속이 가능함
5
특검은 김 여사 재판의 서증조사 및 피고인 신문 절차에 대한 중계도 신청함
김건희 특검, 왜 이렇게 길어지나?
down
김건희 특검, 왜 시작되었나?
down
김건희 여사 관련 주요 의혹은?
down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의혹은?
down
오세훈 시장 관련 의혹은?
down
집사 게이트란 무엇인가?
leftTalking
김건희 특검, 왜 시작되었나?
rightTalking
•
김건희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수사하기 위해 도입된 특별검사 제도입니다. 이는 국민적 의혹 해소와 공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특정 사건에 대해 독립적인 수사 권한을 가집니다.
•
특검팀은 지난 7월 2일 수사를 개시했으며, 90일의 기본 수사 기간을 소진한 후 두 차례 30일씩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이번에 신청된 연장은 특검법이 허용한 마지막 연장입니다.
leftTalking
김건희 여사 관련 주요 의혹은?
rightTalking
•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가담하여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반 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등 고가 귀금속 수수 의혹과 이우환 화백 그림,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금거북이 등 각종 인사 및 이권 청탁의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통해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공모하여 통일교 지원 관련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도 수사 대상입니다. 이 외에도 김 여사 일가 회사 관련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 등이 있습니다.
leftTalking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의혹은?
rightTalking
•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통한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여론조사 무상 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특검팀은 그동안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 조사를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 일정 등을 이유로 불출석해왔습니다. 지난 8월에는 체포 영장 발부 시도도 있었으나 불발되었습니다.
leftTalking
오세훈 시장 관련 의혹은?
rightTalking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태균 씨 측으로부터 미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받고, 그 비용 3300만원을 오랜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대납하게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고 있습니다.
•
오 시장의 최측근인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오 시장 대신 명 씨와 여론조사에 관해 소통한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특검팀은 강 전 부시장과 김한정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입니다.
leftTalking
집사 게이트란 무엇인가?
rightTalking
•
'집사 게이트'는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가 설립에 참여하고 지분을 가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사모펀드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부터 184억 원의 부당한 투자를 받았다는 의혹입니다.
•
이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예성 씨는 IMS모빌리티 자금 48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 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IMS모빌리티의 조영탁 대표를 재소환하여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이재명

#윤석열

#특검

#수사 기간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4:45 기준
1
4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8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