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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한계' 징계·당게 조사로 내홍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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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1.29. 08:22

국민의힘, '친한계' 징계·당게 조사로 내홍 심화
당무감사위, '친한계' 겨냥하나?
1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다시 착수함
2
징계 사유는 윤석열 전 대통령 희화화 발언, 특정 종교 비하, 당대표 모독 등 다수임
3
당무감사위는 한동훈 전 대표 가족 연루 의혹이 제기된 '당원 게시판 사태' 공식 조사에도 착수함
4
한동훈 전 대표는 이에 대해
5
친한계 의원들은 당무감사위의 조사를 비판하며 내부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임
국민의힘 내부 갈등의 뿌리는?
down
김종혁 전 최고위원, 어떤 발언으로 징계 위기인가요?
down
'당원 게시판 사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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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윤'과 '친한' 갈등의 배경은?
leftTalking
김종혁 전 최고위원, 어떤 발언으로 징계 위기인가요?
rightTalking
•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지난 2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종교적 행위를 희화화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을 두고
•
또한 김 전 최고위원은 최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신천지를 '사이비'로 규정하고 해당 종교를 믿는 당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leftTalking
'당원 게시판 사태'는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
'당원 게시판 사태'는 지난해 11월 5일 전후로 국민의힘 온라인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다수 올라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이 해당 글 작성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
이 사태는 당내에서 '친윤'과 '친한' 세력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당무감사위는 이 논란과 관련한 후속 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 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하며,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친윤'과 '친한' 갈등의 배경은?
rightTalking
•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윤'계와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친한'계 간의 오랜 갈등이 존재합니다. 이 두 세력은 당의 주요 현안과 리더십을 두고 대립하며, 이는 공천 과정이나 주요 당직 인선 등에서 표면화되곤 했습니다.
•
이번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절차 재착수와 '당원 게시판 사태' 조사는 이러한 계파 갈등의 연장선상에서 '친한계'를 겨냥한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측은 이를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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