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셀트리온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바이오시밀러

#CMO

셀트리온, 사상 최대 실적 달성…신제품·신사업으로 고성장

logo

뉴스보이

2026.02.05. 09:15

셀트리온, 사상 최대 실적 달성…신제품·신사업으로 고성장
셀트리온, 2025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및 미래 성장 전략 발표
1
셀트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4조 1625억 원, 영업이익 1조 1685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
2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7%, 영업이익 137.5% 증가한 수치로, 연 매출 4조 원과 영업이익 1조 원 시대를 동시에 개척함
3
고수익 신규 제품인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의 시장 안착으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매출이 24% 성장했으며, 신규 제품 매출 비중은 54%에 달함
4
합병 영향 해소 및 고원가 재고 소진으로 매출원가율이 35.8%로 대폭 개선되어 수익성이 극대화됨
5
셀트리온은 2026년 매출 목표를 5조 3000억 원으로 제시하고,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확대, 신약 개발, CMO 사업 강화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계획임
셀트리온의 고성장, 그 배경과 미래 전략은?
down
셀트리온의 합병 시너지와 원가 개선은?
down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은?
down
글로벌 CDMO 및 신약 개발 로드맵은?
leftTalking
셀트리온의 합병 시너지와 원가 개선은?
rightTalking
•
셀트리온은 2023년 합병 이후 매출원가율이 63%에 육박했으나, 2025년 4분기에는 35.8%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는 고원가 재고 소진과 개발비 상각 완료에 따른 것으로, 합병으로 인한 재무적 부담을 성공적으로 해소했음을 보여줍니다.
•
이러한 원가 구조 개선은 회사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합병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셀트리온은 외형 성장과 더불어 내실을 다지는 데 성공했습니다.
leftTalking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은?
rightTalking
•
셀트리온은 기존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 고수익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2025년 신규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 바이오의약품 매출의 5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특히 미국 내 주요 처방약 급여 관리 업체(PBM) 등재와 유럽 국가별 입찰 수주 성공이 신규 제품의 빠른 시장 진입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2026년에는 신규 제품 매출 비중을 70%까지 확대하여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leftTalking
글로벌 CDMO 및 신약 개발 로드맵은?
rightTalking
•
셀트리온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 시설 인수를 통해 2029년까지 일라이 릴리에 바이오의약품을 공급하는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시설은 향후 미국향 자사 제품 생산 및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의 전진기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또한, 2038년까지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41개로 확장하고,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등 16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T-P70의 FDA 패스트트랙 지정은 신약 개발 가속화의 중요한 신호입니다.

#셀트리온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바이오시밀러

#CMO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22:12 기준
1
11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16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