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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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의혹 38일 만에 구속영장 신청
뉴스보이
2026.02.06.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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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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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무소속 의원은 2022년 1월 김경 전 시의원에게 1억원을 받고 공천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당무에 속하는 공천 업무에 배임수재·증재 혐의를 적용하여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헌금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구속영장 신청은 수사가 시작된 지 한 달여 만입니다. 현역 의원인 강선우 의원의 체포동의안은 조만간 국회 본회의로 넘어올 전망입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강선우)·증재(김경) 혐의로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당초 뇌물죄 적용을 검토했으나, 공천 업무가 공무가 아닌 당무에 속한다고 판단하여 배임수증재죄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강선우 의원은 2022년 1월 김경 전 시의원에게 1억원을 받은 대가로 김경 전 시의원을 서울 강서구 시의원 후보로 공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강선우 의원 개인만을 수사할 것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전반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며 특검 도입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병기 의원이 강선우 의원이 1억원을 받은 사실을 알고도 김경 전 시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수 차례 진술 변경에도 신속한 신병 확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특검이 필요한 이유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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