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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2024년 알고도 3년 방치…서울시 “경찰에 통보”
뉴스보이
2026.02.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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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9: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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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에서 450만 건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포착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2024년 6월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도 약 3년간 조치 없이 방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앱을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도 약 3년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6일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설공단이 2024년 6월 따릉이 앱 사이버 공격 당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초기 대응을 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공단의 초동 조치 미흡 사실을 경찰에 통보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도 이 사실을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450만 건 이상으로 알려졌으며, 따릉이 전체 가입자는 약 500만 명 수준입니다. 공단은 지난달 27일 경찰로부터 유출 의심 통보를 받은 뒤, 법령상 신고 기한이 임박한 같은 달 30일 관계 기관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유출 경로와 피해 범위를 조사 중입니다. 서울시는 향후 수사 및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여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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