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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엔 한복 입고 복 비세요"…문체부, 6일부터 한복 문화 확산 캠페인 '새해를 입다' 개최
뉴스보이
2026.02.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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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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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한복 증정 및 수선 체험 등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한복진흥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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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한복 문화 확산 캠페인 '새해를 입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한복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한복을 즐기는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정동1928 아트센터 1층에서는 설빔 마련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대표 행사 '한복의(衣)전당'에서는 간단한 미션을 완수한 참여자에게 한복을 증정하며, '한복수선당'에서는 한복 수선 교실과 전통 소품 제작 체험을 진행합니다. 또한, 새해 소망을 복주머니 조형물에 매달아 완성하는 '소망 복주머니'와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만날 수 있습니다.
2월 6일 오후 3시에는 행사장 2층에서 '한복인 신년회'가 열려 한복 문화의 확산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신년회 현장을 찾아 한복인들을 격려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한복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복진흥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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