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쿠팡

#해롤드 로저스

#국가정보원

#위증

쿠팡, 위증 혐의 경찰 재출석…미 의회 로비 변수

logo

뉴스보이

2026.02.06. 17:28

쿠팡, 위증 혐의 경찰 재출석…미 의회 로비 변수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2차 출석 및 미 의회 소환
1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국회 위증 혐의로 6일 경찰에 2차 출석하여 조사를 받음
2
그는 지난해 국회 청문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자체 조사가 국정원 지시라고 증언했으나 국정원은 이를 부인하며 고발을 요청함
3
미 하원 법사위는 한국 정부의 쿠팡 차별 대우 문제 조사에 착수하며 로저스 대표에게 증언 소환장을 발부함
4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 하원의 조사를 쿠팡의 로비에 의한 사안으로 규정하며 외교 문제와는 별개라고 선을 그음
5
로저스 대표는 위증 외에도 개인정보 유출 증거인멸,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 등으로도 고발된 상태임
쿠팡, 왜 한국 정부와 대립하고 미 의회에 로비했나?
down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란?
down
로저스 대표의 국회 위증 혐의는?
down
미국 의회 조사의 배경은?
down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이란?
leftTalking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란?
rightTalking
•
쿠팡은 지난해 12월 개인정보 유출 사태 발생 후 자체 조사를 통해 유출 규모를 3000건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실제 유출된 정보가 3000만 건 이상이라고 밝히며 쿠팡의 발표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
이 과정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가 증거 인멸 및 사태 축소 의혹을 받게 되었으며, 이는 정부 조사와 경찰 수사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이어졌습니다.
leftTalking
로저스 대표의 국회 위증 혐의는?
rightTalking
•
로저스 쿠팡 대표는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자체 조사가 국가정보원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국정원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로저스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 요청했습니다.
•
이에 따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로저스 대표를 포함한 쿠팡 전·현직 임원 7명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leftTalking
미국 의회 조사의 배경은?
rightTalking
•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 대우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쿠팡이 본사가 있는 미국에서 한국 정부의 규제나 수사가 적법하게 이뤄지는지 따져보도록 로비를 벌인 결과로 보입니다.
•
특히 조던 위원장의 전 수석 보좌관이 쿠팡 로비스트로 등록되어 있어 로비의 영향력이 상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미 하원은 한국의 특정 기업 공격이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이란?
rightTalking
•
로저스 대표는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진 고 장덕준 씨의 과로사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증거인멸, 업무상 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되었습니다.
•
경찰은 이미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고 장씨의 근무기록과 생전 모습이 담긴 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등도 확보했으며, 조만간 추가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쿠팡

#해롤드 로저스

#국가정보원

#위증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22:12 기준
1
11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16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