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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사상 첫 5400선 돌파…12거래일만에 5500선도 돌파
뉴스보이
2026.02.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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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2:0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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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미국발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 17만 원 돌파, SK하이닉스도 급등하며 반도체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4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가 12일 사상 처음으로 54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5500선까지 넘어서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1월 27일 5084.85 종가 이후 12거래일 만에 달성한 기록입니다. 미국발 반도체 강세가 국내 반도체주 전반으로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 17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전 거래일 대비 3.72% 오른 8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개인은 2조313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주가 상승은 미국 기술주 강세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특히 글로벌 3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간밤 10% 가까이 급등한 것이 긍정적인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는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엔비디아에 문제없이 납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주가 급등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작용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당분간 반도체 등 소수 종목이 코스피 상승을 견인해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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