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위
경제
4위
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판매 은행에 1조4000억원대 과징금 확정…기관경고로 감경
뉴스보이
2026.02.12. 17:56
뉴스보이
2026.02.12. 17:5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KB국민·신한·우리·하나·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이 제재 대상입니다.
당초 영업정지 징계는 기관경고로, 과징금은 2조원에서 1.4조원으로 감경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5개 은행에 기관경고와 총 1조4000억 원대의 과징금을 확정했습니다.
당초 일부 영업정지였던 기관 제재는 기관경고로 한 단계 낮아졌습니다. 2조원대로 사전 통보되었던 과징금은 약 15% 감경되어 1조4000억 원 수준으로 조정되었습니다. 홍콩 ELS 담당 직원에 대한 개인 제재도 정직 수준에서 감봉 이하로 감경되었습니다.
은행들은 제재심에서 과징금 감경을 주장했으며, 특히 SC제일은행은 최근 1심 재판에서 은행 승소 판결이 나온 점을 근거로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금감원은 해당 판결이 개별 사안에 대한 판단이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이후 설명의무 기준이 높아졌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금감원의 제재심 결과는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후 증권선물위원회와 정례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은행권은 금융위 심의 단계에서 추가적인 과징금 감경을 기대하며, 최종 과징금이 조 단위로 나올 경우 행정소송도 준비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